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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20년만에 밴드 결성..연말 콘서트 개최

김종서, 20년만에 밴드 결성..연말 콘서트 개최

발행 : 2010.11.11 15:48

박영웅 기자
가수 김종서(왼쪽)와 잭 킴.
가수 김종서(왼쪽)와 잭 킴.


20년만에 밴드를 결성한 로커 김종서가 연말 콘서트를 연다.


최근 실력파 기타리스트 잭 킴과 함께 밴드 '레이'(REI)를 결성한 김종서는 오는 12월12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Hestory in KimJongseo'란 타이틀로 진행되는 만큼, 김종서는 자신의 부활 시절부터 솔로 활동까지 이어진 24년 역사를 무대 위에 펼쳐 보일 계획이다.


김종서는 '대답없는 너' '겨울비' '아름다운 구속' 등 솔로시절 대표적인 히트곡들을 비롯해 80년대 록 레퍼토리들과 최신 발표한 신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종서와 밴드를 결성한 잭 킴이 무대에 함께 오른다. 잭 킴은 기타 연주로 유투브 채널의 조회수 3000만을 돌파한 실력파 연주자로 SBS '스타킹'에서 김일병으로 출연, 유명세를 탄 인물이다.


현재 김종서는 밴드 레이로 활동하며 1990년 시나위 4집 이후 약 20년 만에 밴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은 전통 록과 트렌디한 느낌으로 타 밴드가 보여주지 못했던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연출하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스타토리 측은 "수많은 히트곡들로 검증된 원숙한 김종서의 음악에 패기 넘치는 잭킴의 기타연주가 어우러진 파격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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