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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쌈디 "이별 후 매주 클럽行..자유 만끽했다"

'라스' 쌈디 "이별 후 매주 클럽行..자유 만끽했다"

발행 : 2014.03.20 00:08

권보림 인턴기자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힙합 뮤지션 싸이먼디가 전 연인 레이디제인과 이별한 뒤의 생활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내 위주로 해주세요' 특집으로 꾸며져 허지웅, 홍진호, 싸이먼디(쌈디), 블락비의 지코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싸이먼디는 "레이디제인과 이별 후 자유를 많이 즐겼다"라며 "5년간 못 놀았는데 매 주말마다 놀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김구라는 "술 마시고 난 후 해장국을 먹을 때 떠오르는 것은 레이디제인 아니냐"고 묻자, 싸이먼디는 "이별하고 한 두달 정도만 허무했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지코는 "얼마 전 쌈디형이 술에 취해 '웨얼 이즈 레이디제인'이라고 외쳤다"고 말하자, 싸이먼디는 당황하며 "생일파티 현장에서 웃기려고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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