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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헌, 4년 늦은 결혼식 "마음 깊이 새기겠다"

박지헌, 4년 늦은 결혼식 "마음 깊이 새기겠다"

발행 : 2014.04.01 09:30

윤성열 기자
사진=YM엔터테인먼트
사진=YM엔터테인먼트


결혼식을 앞둔 가수 박지헌(37)과 아내 서모씨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소속사 YM엔터테인먼트가 1일 공개한 화보에서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그리며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지헌의 결혼식을 준비 중인 아이웨딩 측은 이번 촬영에 대해 "박지헌은 아내 서씨와 서로 닮은 듯 편안한 모습으로 촬영을 진행했다"며 "서씨는 세 아이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웠고 수줍은 신부의 모습 그대로여서 주위의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중학교 3학년 때 펜팔로 만나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지난 2009년 그룹 V.O.S로 활동하던 당시 두 아이의 아빠임을 밝혔으며, 현재 박의찬 박빛찬 군을 비롯해 박강찬 군까지 3명의 아들을 뒀다. 박지헌 부부는 2010년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헌은 이번 결혼식을 '언약식'이라고 칭하며 "부부가 되는 것과 부모가 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이 언약식을 통해 더 마음 깊이 새기겠다"며 "오랜 세월 동안 믿고 지켜봐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더 성실하게 살아가는 부모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지헌 부부는 오는 4월1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노블발렌티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윤성열 기자bogo109@mt.co.kr


사진=YM엔터테인먼트
사진=Y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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