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Logo

4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들 축하 속 막 올려

4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들 축하 속 막 올려

발행 : 2014.09.15 19:34

안이슬 기자
배우 이선호,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호란, 이영진, 성우 배한성, 개그우먼 안영미, 배우 남규리(왼쪽위부터 시계방향)/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이선호,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호란, 이영진, 성우 배한성, 개그우먼 안영미, 배우 남규리(왼쪽위부터 시계방향)/사진=이기범 기자


제4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영화인들의 축하 속에 막을 올렸다.


15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제4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준익 집행위원장, 류승완 심사위원장,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이선호와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멘토스쿨로 영화제에 참여한 성우 배한성, 가수 호란, 개그우먼 안영미, 배우 남규리를 비롯해 이영진, 봉만대 감독, 등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스마트폰으로 제작한 단편영화를 공모하는 영화제로,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영화제에는 전 세계 43개국에서 총 989편의 출품작이 몰렸다.


개막식에서는 989편의 출품작 중 8개 부문의 수상작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매년 스마트폰영화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개막특별작과 스타들이 스마트폰 영화 감독에 도전한 멘토스쿨 작품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개막식은 유스트림 코리아를 통해 생중계 되며, 해외 수상자들도 유스트림 코리아를 통해 시상식을 진행한다.


제4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메가박스 강남,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영화제 공식홈페이지, 올레tv, 올레tv 개인방송, 올레tv 모바일올레닷컴,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상영작을 공개한다.


주요 기사

    연예-영화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영화의 최신 뉴스

    연예

    산불 피해 이웃을 도웁시다! ★ 기부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