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의 신곡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19금 연기를 펼친 배우 황승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황승언은 6일 오전 비스트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된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에서 장현승과 수위 높은 스킨십, 농도 짙은 키스신 등을 선보였다.
1988년생인 황승언은 지난 2009년 영화 '여고괴담 5'로 데뷔한 신인배우다. 황승언은 영화 '오싹한 연애' '수상한 그녀' '슬로우 비디오' 등에서 단역을 맡아오다 지난 2014년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양유진 역을 연기했다.
이후 황승언은 MBC 드라마 넷 '스웨덴 세탁소' tvN '하트 투 하트'에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현재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에서 편의점 알바생 황혜림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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