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과 '부산행'이 미국 영화전문지에서 올해의 호러영화로 꼽혔다.
미국 영화전문지 인디와이어는 최근 올해의 인디 호러영화 베스트 13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곡성'과 '부산행'은 '맨 인 더 다크' '랫츠' '허쉬' '사우스바운드' '더 위치' 등과 같이 올해의 호러영화로 이름을 올렸다.
인디와이어는 '곡성'을 "올해 가장 충격적인 공포영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산행'에 대해서는 "'설국열차'와 월드워Z' 사이의 끔찍하지만 강렬하게 재미 있는 영화"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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