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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케이-우영-준호, 日서 최초 한 무대 오른다

2PM 준케이-우영-준호, 日서 최초 한 무대 오른다

발행 : 2017.10.02 15:55

전형화 기자
우영,준케이,준호/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우영,준케이,준호/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2PM 멤버 준케이와 우영, 준호가 11월 일본에서 한 무대에 오른다.


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 사람은 닛테레(니혼TV) X LIVE presents From 2PM To You'라는 타이틀로 11월 3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함께 솔로 무대에 선다.


이는 일본에서도 K팝을 대표하는 스타로 인기몰이 중인 2PM의 팬들을 위해 니혼TV가 개최하는 행사. 2PM 멤버들이 이처럼 한 무대에서 개별 솔로 공연을 선보이는 옴니버스 라이브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준케이는 올해 1월 국내서 솔로앨범을 발표하며 팬들과 만났다. 우영은 지난 4월 일본에서 발표한 솔로 앨범 'Party Shots'으로 오리콘 위클리차트 2위에 올랐으며 같은 달 일본 전국 6개 도시 11회 공연의 솔로투어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우영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고야를 시작으로 23일까지 후쿠오카, 도쿄, 오사카 등을 순회하는 2017년 두 번째 솔로투어 '아직 나는..'도 이어간다.


준호 역시 7월 26일 일본서 5번째 솔로 미니앨범 '2017 S/S'를 발매하고 오리콘 위클리차트 2위에 올랐다. 현지에서 6개 도시 14회 공연의 솔로투어를 성료했다. 한국에서는 9월 첫 솔로 미니앨범 'CANVAS'를 발표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준호는 드라마 '김과장' 여세를 몰아 현재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첫 주연을 맡아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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