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여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가 엘렌 드제네레스 쇼에 출연, 그녀에게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만다'역을 제시했다.
미국의 연예전문미디어 E뉴스는 최근 '더 엘렌 드제네레스 쇼'에 사라 제시카 출연, 사회자 엘렌과 그녀의 대표작 '섹스 앤 더 시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보도했다.
뉴욕의 신여성 4명의 일과 사랑을 그린 '섹스 앤 더 시티'는 미드에서 영화로 만들어지며 큰 인기를 얻었다. 4명의 주인공은 절친한 친구로 등장하지만, 실제 사만다 역을 맡은 킴 캐트럴과 주인공 사라 제시카 파커의 사이는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라 제시카 파커는 이날 방송에서 사회자가 '섹스 앤 더 시티' 3편 출연 의향에 대해 묻자 "그 동안 슬픔과 애도의 시간도 있었다. 하지만 고려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사만다 역을 맡을 수도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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