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욘세, 제이지 커플이 자메이카에서 포착됐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전문미디어 E뉴스는 "비욘세와 제이지가 합동 월드투어를 발표한 직후 자메이카의 수도 킹스톤에서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자메이카를 찾은 것은 휴가 때문이 아니었다. 합동 콘서트와 관련된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서 방문한 것이었다.

또한 비욘세가 촬영 도중 모여 있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손 키스를 보내는 모습도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세 자녀와 보모와 함께 자메이카에 도착했으며, 개인 별장에서 머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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