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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신혜선·왕지원, 모태모녀 인증 다정샷

'서른이지만' 신혜선·왕지원, 모태모녀 인증 다정샷

발행 : 2018.08.21 08:54

김현록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출연 중인 왕지원 신혜선이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플랫폼엔터테인먼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출연 중인 왕지원 신혜선이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플랫폼엔터테인먼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왕지원과 신혜선의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21일 플랫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왕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혜선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 속에서는 라이벌 관계로 대립각을 세우던 두 사람이 드라마 속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선보인 것.


사진 속 왕지원과 신혜선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모태미녀의 미모를 뽐냈다. 신혜선의 개미 허리에 가늘고 긴 팔을 두른 왕지원의 모습 속에서 특유의 가늘고 늘씬한 몸매가 더욱 부각되는 모습이다.


한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지난 방송을 통해 태린(왕지원)의 바이올린 공연을 보고 감동한 서리(신혜선)의 모습이 공개되며 두 사람이 드디어 13년만에 마주하게 됐다. 서리의 존재를 알게 된 태린의 긴장하는 모습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열일곱 그녀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마침내 신혜선과 조우하게 된 왕지원의 긴장감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13년간 바이올린을 멈추고 잠들어 있던 서리, 유명 바이올리니스트로 성장한 태린. 바이올린을 두고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 온 그녀들이 13년만에 재회, 과연 어떤 인연으로 엮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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