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분 토론'에서 'PC방 살인 사건'의 대처방안을 논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에서는 'PC방 살인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대처방식을 점검하면서 '심신미약자 감경' 문제를 논의한다.
이날 토론에는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승재현 연구위원이 출연해 법적, 제도적 쟁점을 심층 분석한다.
또한 법무부 치료감호소 일반정신과장을 지낸 조성남 교수와 권일용 경찰청 프로파일링 마스터가 출연해 범죄 현장과 사법 처리 과정의 생생한 뒷이야기를 들려주고 '심신미약자 감경' 문제를 집중 토론할 예정이다. 오후 12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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