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밴드 퀸이 오스카 무대에 선다.
18일(현지시각 기준) CNN등 미국 매체들은 "퀸이 오스타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퀸은 오는 24일 미국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 선다. 퀸의 이번 공연은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에 힘입어 성사됐다.
퀸의 브라이언 메이와,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해 퀸 보컬 자리를 채운 아담 램버트도 SNS를 통해 "We will rock The Oscars"(위 윌 락 더 오스카)라고 쓰며 아카데미 무대에 오르는 것을 알렸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부터 남우주연상, 편집상, 음향믹싱상, 음향편집상 등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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