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대화의 희열' 시즌2가 시즌1의 뜨거운 감동과 울림을 이어받는다.
21일 제작진에 따르면 '대화의 희열' 시즌2는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된다. '대화의 희열'은 지금 가장 만나고 싶은 단 한 사람을 초대해 대화를 나누는 원나잇 딥토크쇼.
앞서 '대화의 희열'은 시즌1 당시 총 10명의 인물을 만나 10개의 주제로 시청자와 만났다. '대화의 희열'은 김숙을 시작으로 국회의원 표창원,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 '푸른 눈의 의사' 인요한, '축구 레전드' 안정환, '호통 판사' 천종호,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싱어송라이터 아이유, '국민 MC' 송해, 외상 외과의사 이국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의 희열'은 기존의 예능식 토크쇼의 관습에 벗어나 오롯이 초대 게스트의 대화에 집중, 차별화된 토크쇼를 완성했다.
'대화의 희열'은 시즌2 포문을 열 첫 게스트로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을 낙점, 녹화를 모두 마쳤다. 백종원이 '대화의 희열'에서 어떤 인생 이야기를 전할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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