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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지민·설현 "전기차 사려고 했는데 포기..패드 어려워"

AOA 지민·설현 "전기차 사려고 했는데 포기..패드 어려워"

발행 : 2019.12.04 14:55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AOA 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AOA 보이는 라디오 캡처

AOA 멤버 지민과 설현이 전기차 매장에 방문한 일화를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코너 '컬투 음감회'에 걸그룹 AOA 멤버 지민, 유나, 혜정, 찬미, 설현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설현, 지민 씨 두 달 전쯤 전기차 매장에서 봤다. 차 구매 하셨냐"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지민은 "갔는데 저희는 도통 못쓰겠더라"라고 답했다.


설현은 "버튼 같은 게 많이 없고 패드로 되어있더라"라며 "전자기기라고 생각하면 편하다고 하던데, 포기하고 다른 차 사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민은 "아직 안 샀다. 설현이 패드라서 어렵다고 생각했던 거 같다"라고 말했고, 설현은 "기계치까지는 아닌데 어렵게 느껴졌다"라고 전했다.


이에 스페셜 DJ 신봉선은 "기계치가 아니에요 설현 씨는"이라고 말했고, DJ 김태균은 "저분이 얼리어답터야"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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