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원 디렉션 (One Direction) 출신 가수 해리 스타일스 (Harry Styles)가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24일 빌보드에 따르면 해리 스타일스의 정규 2집 앨범 'Fine Line'은 금주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헤리 스타일스는 데뷔 앨범 'Harry Styles'에 이어서 정규 2집 앨범까지 연속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Fine Line'은 미국은 물론 캐나다, 호주 그리고 한국을 포함하여 동남아시아까지 20개국에서 발매와 동시에 1위를 기록했다.
특히 70년대 사이키델릭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번 앨범의 부클릿에는 한국 전통의 모자인 갓으로 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여 국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리 스타일스는 앨범 발매 당일 미국 LA의 공연장 포럼(The Forum)에서 1일 한정으로 'Harry Styles - Fine Line Live' 행사를 열였다. 행사에는 전설적인 아티스트 스티브 닉스(Stevie Nicks)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Landslide'를 함께 열창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