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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예원중 피아노 아닌 미술로 입학"

서정희 "딸 서동주, 예원중 피아노 아닌 미술로 입학"

발행 : 2020.02.19 11:54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위 서정희 아래 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위 서정희 아래 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의 중학교 입학 과정을 언급했다.


19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사람이 동주가 예원에 입학했다고 하니까 피아노로 입학한 줄 알았다. 초등학교 콩쿠르는 물론, 한국일보콩쿠르에서 금상도 받을 정도로 휩쓸고 다녔으니까!"라고 글을 작성했다.


이어 "정작 예원은 미술로 입학했다. 피아노를 때려 쳤으니까! 이유는 삼익콩크르 2차 예선에 보기 좋게 미끄러졌고, 우리둘은 깊은 좌절감에 울었다. 돌아오는 길에 딸과 울면서 송두리째 빼앗긴 그세월이 너무 싫어서 피아노를 그만두자고 했다. 그리고 미술로 갈아탔다. 월간 객석에서 월간미술로 정기 구독을 바꾸고 미술에 또 올인했다. 그리고 예원중학교에 미술로 입학했다"라며 입학 당시를 회상했다.


예원중학교는 서울 중구에 있는 중학교 과정의 예술계 사립 특수학교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동주 씨는 엄마 재능을 참 많이 닮은 것 같아요 한가지 하기도 힘든 일을 어쩜 이렇게 잘할 수 있는지. 제 딸도 동주 씨처럼 멋지게 자라주면 좋겠어요~", "언니 최근 모습인가요 너무 아름답고 예뻐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2019년 5월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상표 등록과 저작권 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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