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쿨 멤버 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 모두 다 집에만 있는데.... 빨래가 두통씩 나오는 걸까요! #우리 집 깔끔이들 덕분에 #왜 다 옷은 뒤집혀있는지 #타임 랫스처럼 빨래 개는 로봇도 만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리는 온 가족의 빨래를 개고 있다. 가족 수가 많은 만큼 어마무시한 양의 빨랫감을 정리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이어 유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청룡열차' 아는 사람 옛날 사람. 날자 날자. 순서 기다리는 아가들 1호 2호 3호. 우리 2호, 우리 1호 차례"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통 안에 아이들을 각자 태운 후 바퀴를 달아 열차를 태우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리는 허리를 숫자 '7'자로 굽혀가며 열심히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세 자녀와 함께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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