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언더워터'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일일 총 관객수도 늘었다.
28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개봉한 '언더워터'는 개봉 첫날 96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어 영화 '위대한 쇼맨'이 9015명을 모으며 2위로 뒤를 이었다.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5810명을 모으며 3위에 올랐고 그 뒤를 '그집', '카페 벨에포크', '미스 비헤이비어' 등이 이었다.
치타 조민수 주연의 '초미의 관심사'는 8위에 랭크 됐다.
이날 영화 관람료를 할인해 주는 문화의 날을 맞아 일일 관객수는 평일 기준 2만 명 대에서 4만 959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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