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희의 딸이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미국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 이후 첫 레스토랑 외출. 샌프란시스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동주의 근황이 담겼다. 그는 햇살을 받으며 특유의 청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못지 않은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서정희는 지난 1월 KBS 2TV '스탠드업', 2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당찬 모습과 예능감 넘치는 입담을 뽐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서세원,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법대를 졸업, 펜실베이니아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미국 퍼킨스 코이(Perkins Coie)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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