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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정동원X임도형, 나태주와 바캉스..'여름태주학교' 개장[★밤TView]

'아내의 맛' 정동원X임도형, 나태주와 바캉스..'여름태주학교' 개장[★밤TView]

발행 : 2020.08.26 00:10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의 정동원과 임도형이 나태주와 여름 바캉스를 보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정동원과 임도형은 변성기 검사 후 나태주를 만나 여름 바캉스를 즐겼다.


이날 정동원과 임도형은 먼저 변성기 검사를 하러 병원에 갔다. 지난 화 정동원은 변성기에 대한 고민을 밝힌 바 있다. 의사는 둘의 2차 성징에 대해 적나라하게 물었고, 정동원은 쑥스러워하며 대답했다. 이후 음색검사 등 본격적인 변성기 검사를 했고 의사는 변성기가 멀었다는 결과를 내놨다.


이후 정동원과 임도형은 나태주를 만나 '여름태주학교'에 참여했다. 세 사람은 한적한 마을로 이동한 후 커플 요가, 물놀이, 바베큐 파티를 했다. 나태주와 정동원은 임도형에게 잠수 내기를 하자고 한 후 몰래 고개를 들었고, 이를 모른 임도형은 계속해서 잠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나태주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꺼냈다. 정동원과 임도형은 환호했고 나태주는 "1인 1스테이크다"고 외쳤다.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박슬기는 육아, 가사, 일까지 소화하며 힘든 워킹맘의 현실을 보여줬다. 육아와 가사를 하느라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 박슬기는 '미스트롯2'를 위해 연습하러 가려 했다. 그러나 남편은 아이를 봐줄 수 없다고 했고, 결국 박슬기는 아이를 보다 미스트롯2) 나가지 말까? 거기 잘하는 사람 많을 텐데. 엄마가 너무 욕심부리는 것 같아"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잘못했던 것을 만회하기 위해 선물과 요리를 준비했다. 이필모는 서수연이 깨기 전 시장에 가 꽃무늬 가방과 머리끈, 광어를 사왔다. 이필모의 선물을 본 서수연은 기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이필모가 직접 손질한 광어회와 각종 요리를 먹었고, 서수연은 "어제는 서운했는데 풀렸어"라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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