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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남편 방귀 습관 잡은 비법? "내가 벌려서 '뀌어' 외쳐"

정주리, 남편 방귀 습관 잡은 비법? "내가 벌려서 '뀌어' 외쳐"

발행 : 2020.10.09 10:51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JTBC '장르만 코미디'에서 개그우먼 정주리가 방귀쟁이 남편의 습관을 한방에 고칠 상상초월 솔루션을 제시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JTBC '장르만 코미디'에서는 정주리가 방귀쟁이 남편과의 일화를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부부 공감대'를 주제로 한 새로운 콘텐츠를 위해 모인 유세윤 팀. 이때 정주리는 방귀 때문에 싸우고 이혼하는 부부도 많다는 유세윤의 말에 "우리 남편이 어느 순간은 방귀를 너무 뀌더라"면서 실제 에피소드를 털어놓기 시작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특히 정주리는 방귀쟁이 남편의 습관을 바로 잡은 기막힌 비법을 공개해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나중엔 내가 직접 벌려 가지고 '뀌어!'라고 외쳤다"고 말해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든 것.


이에 더해 정주리는 화장실에 얽힌 일화부터 설거지, 육아에 대한 이야기까지 남편과의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대 방출해 유세윤, 김미려를 비롯한 기혼자들의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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