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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고지용, 아들 승재와 블록놀이 못해.."제가 다해서"

'공부가 머니' 고지용, 아들 승재와 블록놀이 못해.."제가 다해서"

발행 : 2020.10.13 22:12

이경호 기자
/사진=MBC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캡처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아들과 블록놀이를 함께 못하는 이유를 털어놓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는 고지용 허양임 부부가 출연해 아들 승재의 교육을 두고 고민에 빠져 있음을 공개했다.


허양임은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승재를 두고 자신이 잘 키우고 있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된다고 했다. 이에 '공부가 머니?'의 전문가들에게 상의를 드릴까 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승재는 숙제를 미뤄두고 블록놀이를 하고 싶어 했다. 이를 지켜 본 허양임은 블록놀이를 허락했다.


본격적인 블록놀이가 시작되자 승재는 "아빠 내가 다 할 수 있어"라고 말했다. 아빠에게 벽을 친 승재였다. 이를 VCR로 지켜본 고지용은 "블록을 저하고 안하려고 하는게, 도와주다 보면 제가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승재가 블록놀이를 하는 가운데, 고지용은 식사 준비를 했다. 그는 레시피를 확인하면서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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