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R&B 뮤지션 성해리(HAERI)가 미니 앨범 'DESIRE'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성해리는 12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 앨범 'DESIRE'(디자이어)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따.
'DESIRE'는 1997년생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성해리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완성시킨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녹인 웰메이드 앨범이다.
키겐, 서원진, 룩원, MUNA 등 유명 K팝 작곡가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성해리가 프로듀서 텐조와 함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특히 타이틀곡 'POP SONG (Feat. 한해)'(팝송)은 세련된 신디사이저가 훌륭한 조화를 이루는 R&B 팝 장르의 곡이다. 이루펀트의 키비가 작사에 이름을 올렸으며 실력파 래퍼 한해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번 앨범 'DESIRE'에는 타이틀곡 'POP SONG (Feat. 한해)'을 비롯해 어쿠스틱 R&B 곡 '아직', 해변이 연상되는 댄스팝 곡 'Hawaii'(하와이), 따뜻한 위로가 담긴 'Congratulations'(콩그레츄레이션), '아직'의 영어 버전인 'AJIK'(아직)까지 총 5곡이 수록되어 성해리만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느낄 수 있다.
1997년생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성해리는 데뷔 전부터 'R&B 루키'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이목을 모았다. 아티스트로서의 꿈과 열망, 프로듀서로서의 재능을 담은 성해리의 데뷔 앨범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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