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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골 때리는 축구견→길고양이 '펜트하우스' 공개

'동물농장' 골 때리는 축구견→길고양이 '펜트하우스' 공개

발행 : 2021.06.27 06:37

한해선 기자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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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되는 SBS '동물농장'에서는 '축구견'부터 길고양이 '펜트하우스'까지 공개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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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블 천재견 '사랑이' vs '로이' 빅매치


개인기가 많다는 반려견 '사랑이'가 가장 자신 있어 하는 것은 축구다. 공만 보면 180도 돌변해 짧은 다리에도 불구하고 공의 움직임을 정확히 인지해 섬세한 드리블과 가슴 트래핑까지 고급 기술도 구사하며 축구 천재견의 면모를 과시한다.


그런 '사랑이'에게 도전장을 내민 또 다른 축구 신동견 '로이'는 한 번 공을 잡으면 놓치는 법 없는 집념과 강철 체력으로 절대사수한다고. 일단 공을 잡으면 공과 한 몸이 되어 저돌적인 드리블로 좌중을 압도한다.


화려한 개인기에 섬세한 드리블을 즐기는 '사랑이'와 무한 체력과 파워풀한 드리블로 좌중을 압도하는 '로이'의 불꽃 튀는 대결이 공개된다.


/사진=SBS
/사진=SBS

◆ 길고양이들의 '펜트하우스' 빵돔하우스에 모여 생활하는 13마리의 고양이들


천 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에 아주 특별한 입주민이 등장했다. 아파트 주민들의 지지 속에 당당히 입주를 허락받은 13마리 길고양이가 주인공이다.


주민들이 직접 만든 '빵돔하우스'에서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누리는 길고양이들. '빵돔하우스'에는 늘 넉넉한 사료가 준비되어 있고,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데다 24시간 연중무휴다. 게다가 주민들의 살뜰한 보살핌으로 언제나 깨끗함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 평화를 깨는 무법자가 있었으니! 바로 수컷 길냥이 '밤하늘'이다. 매일 아파트를 들쑤시며 암컷 길고양이들을 만나러 다니는 '밤하늘' 때문에, 암컷 길고양이들이 자꾸 임신을 하고 이로 인해 개체 수가 증가하고 있다.


사람들을 피해 다니며, 끊임없이 '빵돔하우스'의 암컷 냥이들을 넘보는 '밤하늘'을 추적했다. 과연 '빵돔하우스'는 다시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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