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다은이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특별 출연했다.
강다은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11회 방송 말미에서 깜짝 등장했다. 강다은은 명일대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인 김혜윤 역을 맡아 극 중 남학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등장했다. 이날 강다은은 마지막 회에서 준(박지훈 분)과 수현(배인혁 분), 소빈(강민아 분), 혜지(신수현 분)의 팀 과제 영상에 출연해 명일대 대표 얼굴 다운 비주얼과 세심함을 뽐내는 김혜윤을 연기했다.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에서는 강다은이 혜윤 캐릭터를 연기 중인 모습과 촬영 대기 중 환한 미소로 청량미를 선사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강다은은 지난 2020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데뷔한 신인 배우. 연기력과 더불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외모, SNS 사진 등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그룹 라포엠(LA POEM)의 'Waltz In Storm'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해 격정적인 감정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