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반려묘와 힐링 타임을 가졌다.
지난 3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ネネちゃんよく食べるね? 可愛すぎるネネ. 1年7ヶ月ぶり…사랑해요 (네네 잘 먹네? 너무 귀엽다 네네. 일 년 7개월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머리끈으로 앞머리를 질끈 묶은 채 반려묘에게 사료를 주고 있다. 진지하게 임하는 김재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은 "진짜 반갑겠다. 행복한 시간 보내요", "둘 다 귀여워", "고양이 네네보다 귀여운 재중 오빠", "잘생긴 얼굴 보여줘서 고마워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재중은 오는 4월 13일 첫 방송 예정인 일본 NTV 수요 드라마 '악녀 ~일하는 것이 멋지지 않다고 누가 말했어?~(?女(わる)~?くのがカッコ?いなんて誰が言った?~)'의 주제가 '육등성(六等星)'으로 호흡을 맞춘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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