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혜빈이 결혼 3년 만에 아이 엄마가 된다.
전혜빈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관계자는 7일 스타뉴스에 "전혜빈이 최근 임신 초기에 접어든 사실을 알았다. 기쁜 마음으로 남편과 함께 태교에 전념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전혜빈은 2019년 12월 치과의사 남자친구와 결혼해 3년 만에 첫째 아이를 임신한 기쁨을 전했다.
전혜빈은 결혼 후 2020년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서 "2세를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그의 임신 소식에 많은 축하하 따르고 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KBS 2TV 주말극 '오케이 광자매'에서 이광식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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