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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백신 접종 후 실명 위기 언급 "눈앞이 캄캄했다"[골프왕3]

강석우, 백신 접종 후 실명 위기 언급 "눈앞이 캄캄했다"[골프왕3]

발행 : 2022.06.19 10:03

공미나 기자
/사진=TV조선 '골프왕3'
/사진=TV조선 '골프왕3'

배우 강석우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시력 저하를 겪었다 회복했다고 밝혔다.


강석우는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골프왕3'에 출연해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이날 김국진은 강석우의 등장에 "걱정을 많이 했다. 뉴스에 많이 나왔다"며 안부를 물었다.


강석우는 지난 1월 코로나19 3차 백신 접종 후 한쪽 시력이 급격히 저하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시력 저하 외에도 비문증, 번쩌김 증상 등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모니터 화면의 글을 읽기 힘들어졌다며 CBS 음악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DJ에서 하차했다.


강석우는 "골프 치려고 섰는데 그린 쪽을 보니 눈이 캄캄해졌다. 너무 놀랐다. 한 달 반 정도 그랬는데, 지금은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답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걱정 안 한사람이 없다", "너무 걱정했다", "이제 다행이다"라며 안도했다.


이어 강석우는 "쉬니까 홀이 짧아 보인다. 파4에 올라갔는데 파3인가 했다"며 완벽히 건강을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1987년부터 골프를 쳤다" "라베는 76타"며 골프 실력을 자신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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