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20년 전 히트곡 '몰라' 활동 시절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놀라움을 안겼다.
엄정화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스코, 몰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정화가 히트곡 '디스코', '몰라' 활동 때의 콘셉트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정화는 칼 단발, 독특한 원피스 등 당시 파격적인 스타일로 화제가 됐던 모습을 선보였다. 외모뿐 아니라 몸매까지 그 시절 그대로 재현해 부러움을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이뻐요", "맙소사 이쁘고 멋지고 난리 났네 난리 났어. 언니가 진짜 최고라니까요", "예쁜 옆모습과 적당히 몽환적인 표정과 어우러져서 매력적이에요. 약간 젖은 듯한 헤어도 그렇고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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