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골드 디스크에서 첫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9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지난 8월 31일 발매한 일본 싱글 3집 'GOOD BOY GONE BAD'는 8월 기준 50만 장의 출하량을 기록해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매월 골드 디스크 인증 작품을 발표한다. 누적 출하량 기준으로 50만 장 이상에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25만 장 이상에 '플래티넘', 10만 장 이상에 '골드' 인증이 주어진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통산 7개 앨범에 대해 골드 디스크 인증을 획득했다. 이들은 지난 2020년 낸 싱글 1집 'MAGIC HOUR'와 싱글 2집 'DRAMA', 지난해 발매한 정규 1집 'STILL DREAMING', 정규 2집 '혼돈의 장: FREEZE'와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로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고, 작년 일본 첫 EP 'Chaotic Wonderland'로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일본 오사카와 지바현에서 첫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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