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서정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한 잡지와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서정희는 유방암 투병 중인 모습을 그대로 공개했다. 투병으로 인해 살이 빠져서 앙상하게 마른 몸매가 눈에 띄어 안쓰럽게 느껴진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진단을 받은 쉬 수술을 했으며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
서정희는 화보 인터뷰를 통해 "왜 제가 암이 생긴 걸까요"라고 물은 뒤 "의문과 원망이 부질없다는 사실을 빠르게 깨달았어요. 삶을 더 충실하게 살 수 있는 일종의 기회가 주어진 것이라고 생각해요"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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