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남규홍 PD와 만난다.
10일 스타뉴스 취재결과, 양준혁은 ENA 새 예능프로그램 '효자촌'에 출연한다.
'효자촌'은 SBS '짝', ENA플레이·SBS플러스 '나는 솔로' 등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연출한 남규홍 PD의 신작으로, 효의 가치를 돌아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양준혁은 2011년 KBS 2TV '해피선데이'를 시작으로 '불멸의 국가대표' '구원의 밥상'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야구 중심' '빽 투 더 그라운드' '천하제일장사' 등 다수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운동 선수 출신이란 타이틀로, 언제나 강단있는 모습을 보였던 양준혁이 '효자촌'에선 달라진다. 그는 부모와 자식이 동거하는 모습, 효를 주제로 펼치는 다양한 서바이벌 미션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효자촌'은 오는 12월 중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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