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유틸리티 워크웨어 브랜드 '시프트 G(Shift G)'는 젊은 층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비이커(Beaker)'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달 28일까지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2일 전했다.
시프트 G는 뉴 컨템포러리 브랜드에 대해 고관여를 보이는 MZ세대에게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유틸리티 워크웨어 컨셉의 자체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자체 상품은 포토그래퍼/건축디자이너/IT개발자 등 현대적 전문직군을 모티브로 한 워크/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구성된다. 합리적 가격,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수납 기능과 넉넉한 실루엣, 레이어링 스타일이 가능한 상품이다.
예컨대, 기능성이 우수한 소재와 실생활에 유용한 디테일을 적용한 기능성 그룹, 멀티 레이어링 및 셋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듈 그룹, 착용감과 내구성을 겸비한 컴포트 그룹 등으로 상품군을 차별화했다.
정종보 시프트 G 그룹장은 "브랜드 론칭 이후, 백화점을 넘어 주요 거점에 팝업 스토어를 열며 유통 전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라며 "새로운 형태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조명 받으며, 현대적 감각의 워크웨어의 대표주자로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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