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과 남신이 만났다.
배우 한소희와 차은우가 동반 CF 모델로 발탁됐다.
한소희와 차은우는 최근 글로벌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 CF 촬영을 마쳤다. 두 사람이 등장하는 TV CF는 조만간 온에어 될 예정이다.
또 서울 강남 등 주요 지역 전광판을 눈부시게 빛낼 전망이다.
지오다노는 그간 전지현, 고소영, 장동건, 소지섭, 정우성, 송강, 김영광 등 톱스타와 핫스타를 모델로 내세워왔다. 이번 한소희와 차은우의 만남은 한류스타로 급부상한 두 사람의 존재감을 엿보게 한다.
더불어 신(神)급 미모 아름다운 두 스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한편 한소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차은우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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