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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X임시완 '스마트폰', 공개 3일만 34개국 톱 10 등극

천우희X임시완 '스마트폰', 공개 3일만 34개국 톱 10 등극

발행 : 2023.02.23 17:50

김나연 기자
사진=넷플릭스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Netflix)의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가 공개 이후 영화(비영어) 부문 34개국 TOP 10에 등극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현실 밀착 스릴러.


지난 17일 공개된 후 단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에서 3위를 차지, 한국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등 국가에서는 1위를 기록,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홍콩 그리고 싱가포르 등 총 34개 국가/지역에 TOP 10 리스트에 등극하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전 세계적인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미공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긴장감 넘치는 영화 속 분위기가 느껴지는 모습은 물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촬영장의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먼저 극 중 캐릭터와 다른 밝고 환한 모습의 '준영' 역의 임시완과 '나미' 역의 천우희, '은주' 역의 김예원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은 카메라가 켜지면 시작되는 이들의 변신과 뚜렷하게 대조된다. 또한 반듯한 외양과 대비되는 잔혹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소름 끼치게 한 '준영'의 모습과 집념의 형사와 아버지의 부성, 이중적인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린 '지만'(김희원 분)의 극중 모습이 담긴 스틸은 스릴러 특유의 서늘함과 긴장감을 선사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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