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지섭이 어린이날을 즐기며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소지섭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공룡, 상어의 이모티콘과 함께 '어린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소지섭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어린이 때부터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는 소지섭의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어른이 되고도 편하지 않은 소지섭 특유의 눈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어린이날을 맞아 상어를 보러 놀러간 소지섭의 동심이 귀여워 보인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2020년 조은정과 결혼,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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