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이하 '분노의 질주10')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개봉 7일 만에 96만 명의 관객을 모았따.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10'은 지난 23일 5만 4012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96만 3863명으로 100만 돌파를 논 앞에 뒀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분)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 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는 3만 2674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341만 8479명이다. '가오갤3'는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3961명의 관객을 모으며 3위를 차지했고, '스즈메의 문단속',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배꼽수비대'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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