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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륜설' 日 톱배우 히로스에 료코, 유명 셰프와 호텔 포착[★재팬]

'또 불륜설' 日 톱배우 히로스에 료코, 유명 셰프와 호텔 포착[★재팬]

발행 : 2023.06.08 09:24

김노을 기자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 /사진=스타뉴스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 /사진=스타뉴스

일본 톱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또 불륜설에 휩싸였다.


7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히로스에 료코가 미슐랭 가이드에서 4년 연속 1스타를 획득한 프렌치 레스토랑 오너 셰프 토바 슈사쿠와 불륜 관계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주간문춘은 히로스에 료코가 기혼자인 토바 슈사쿠와 같은 호텔에 숙박하는 등 불륜 정황이 포착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오리콘 뉴스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 소속사는 불륜 보도에 대해 "폐를 끼쳐 사과드린다. 본인에게 책임지고 행동하도록 엄중하게 주의를 줬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실상 불륜을 인정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는 이유다.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2014년에도 9세 연하 배우 사토 타케루와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히로스에 료코는 영화 '철도원', '비밀', '하나와 앨리스' 등에 출연해 청춘한 이미지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3년 모델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결혼해 슬하에 첫 아이를 뒀으나 2008년 이혼했다. 2010년 10월 현재 남편 캔들 준과 재혼해 두 명의 아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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