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연출을 맡은 이덕건 PD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별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우나 고우나'는 중년의 재혼가정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밝고 경쾌하게 그리는 드라마로, 오는 9월3일 첫방송 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연출을 맡은 이덕건 PD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별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우나 고우나'는 중년의 재혼가정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밝고 경쾌하게 그리는 드라마로, 오는 9월3일 첫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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