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25, 본명 김영운)이 10월 입대 영장을 받았다.
강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강인이 오는 10월 입대 영장을 받았다"며 "다만 자원입대 신청을 해둬 합격하면 7월로 입대가 앞당겨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물론 아직 결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7월 입대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인은 지난해 10월15일 음주운전 사고를 냈고 벌금 800만 원에 약식 기소됐다. 이에 자숙의 의미로 그간 활동을 중단했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강인이 자숙 기간 동안 군 입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슈퍼주니어는 최근 발매한 4집 활동을 강인, 한경, 기범 없이 10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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