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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근황 공개 "8년만에 숏커트"

발행: 2012.04.16 09:58
노형연 인턴기자
사진사진


가수 채리나가 8년 만에 머리를 짧게 잘랐다.


채리나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직 어색한 짧은 머리", ""8년만의 짧은 머리 무지 어색하네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검정 민소매를 입고 발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갈색 짧은 머리가 눈에 띤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30대 중반인데 동안이다", "요즘 쇼핑몰만 하시는 건가요?", "머리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줬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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