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LogoStarnews Logo

'우리선희' 정유미, 매니지먼트 동행에 새 둥지

발행: 2013.10.30 09:55
안이슬 기자
배우 정유미/사진=홍봉진 기자배우 정유미/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정유미/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정유미가 매니지먼트 동행에 새 둥지를 틀었다.


30일 매니지먼트 동행은 배우 정유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정유미는 단편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주목받아 '가족의 탄생' '내 깡패 같은 애인' '도가니' '우리 선희' '깡철이' 등 상업영화와 다양성영화를 가리지 않고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 KBS 2TV '직장의 신' 등으로 통해 브라운관에서도 가능성을 입증했다.


매니지먼트 동행 측은 "정유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소속사를 옮기는 터라 신중한 결정을 통해 매니지먼트 동행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뜻 깊고 의미 있는 동행으로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이슬 기자 drunken07@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故김새론 2018년 소주 데이트 맞지만 연인 아니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창원NC파크 피해자 사망... 과연 누구 책임인가]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