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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 거주' 쿨 유리 "코로나19 더 무서워"→딸들과 "파이팅"

발행: 2020.04.07 08:16
전시윤 기자
/사진=쿨 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딸)/사진=쿨 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딸)
/사진=쿨 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딸)

그룹 쿨 멤버 유리가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보였다.


7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때문에 이래도 저래도 힘들고.. 솔직히.. 타국에서 살고 있으니 더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막막할 때도 있지만... 이겨내야 하는 거잖아요!! #우리 모두 힘을 합치면 이겨낼 수 있어요 #힘차게 화이팅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리는 딸들과 함께 손을 모아 파이팅을 하고 있다. 환하게 웃으며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모습이 긍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침부터 덕분에 힘이 나네요!!! 화이팅!!!", "아이들이 귀엽네요~~^~^", "좋은 기운 받고 가요~ 파이팅"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세 자녀와 함께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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