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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름, '안식처' 발매 "따뜻한 모닥불 생각나"

발행: 2025.03.05 11:49
최혜진 기자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싱어송라이터 신여름이 따듯한 발라드 신곡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안아준다.


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여름의 발라드 신곡 '안식처'가 발매된다.


'안식처'는 센티멘털한 발라드 장르로,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신여름의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다.


신여름은 "이 곡을 작업하면서 따듯한 모닥불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따듯한 벽난로 앞에 앉아서 사랑하는 사람과 기대앉아 나른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다"라며 곡 작업 배경을 전하기도 했다.


위로하는 마음을 담아 신곡 '안식처'를 내놓은 신여름은 앞서 '반-짝', '미몽', '흐린 날', '7월8일', '불면의 밤' 등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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