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보리보리', 앱 UI·UX 개편하고 버티컬 서비스 강화… 리뉴얼 기념 이벤트 진행

전시윤 기자  |  2023.12.19 11:33
LF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새단장하고, 버티컬 서비스 강화 및 UI·UX(사용자 환경·경험)를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LF 보리보리 이용 고객의 더욱 편리한 쇼핑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부분의 앱 방문객이 출산, 육아를 위한 상품을 구매한다는 점을 고려해 메인 페이지에서부터 아이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맞춤형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패션·출산·육아·식품·도서·리빙 등으로 카테고리를 분류했던 기존 시스템에 더해 ▲명품관 ▲아울렛관 ▲캐릭터관 ▲보리문고 등의 전문관을 추가 오픈했다. 고객의 쇼핑 니즈가 높은 상품들을 유형화해 접근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문관별 기획전을 마련해 콘텐츠를 고도화했다.

특히, '텐포켓(한 명의 자녀를 위해 부모·조부모·친척·지인이 돈을 아끼지 않는 현상)' 등으로 선물하기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선물관을 신설했다. 선물관에서는 베이비, 토들러, 키즈, 주니어 등 연령별 상품을 선보이며, 매월 인기 키워드별 추천 상품을 제안한다. 주소를 몰라도 카카오톡을 활용해 간편히 선물할 수 있다.

LF 보리보리는 앱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적립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신규 기능을 골라 투표하고, 응모를 완료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적립금을 증정한다.

LF 보리보리 김현정 사업본부장은 "이번 리뉴얼은 국내 대표 유아동 전문몰로서 고객들께 더욱 다채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디자인 및 기능의 고도화에 중점을 뒀다"며 "LF 보리보리 앱 하나로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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