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미녀 치어, 가려지지 않는 '글래머' 볼륨美

김동윤 기자  |  2024.04.01 12:32
이엄지 치어리더가 SSG 랜더스필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엄지 치어리더 SNS 이엄지 치어리더가 SSG 랜더스필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엄지 치어리더 SNS
프로야구 SSG 랜더스 치어리더 이엄지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엄지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랜더스 필드♡"라는 말과 함께 SSG 랜더스필드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 치어리더는 SSG 랜더스필드를 배경으로 청자켓에 흰 셔츠를 걸친 채 포즈를 취했다. 가려지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명품 몸매로 팬들의 감탄사를 끌어냈다.

팬들은 "너무 잘 어울려요 엄지 누나", "데님 스타일 잘 어울리십니다", "멋집니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11년 치어리딩을 시작한 이 치어리더는 현재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남자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엄지 치어리더가 SSG 랜더스필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엄지 치어리더 SNS 이엄지 치어리더가 SSG 랜더스필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엄지 치어리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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