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65주 연속 스타랭킹 男 아이돌 1위..넘사벽 인기

김나연 기자  |  2023.01.26 15:18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새 싱글앨범 'Butte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Butter'에는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아들어 너를 사로잡겠다는 방탄소년단의 귀여운 고백이 담겨있다.  방탄소년단은 'Butter'를 사실상의 선 공개 싱글로 스타트를 끊고 6월 중 'Butter'가 포함된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2021.05.2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새 싱글앨범 'Butte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Butter'에는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아들어 너를 사로잡겠다는 방탄소년단의 귀여운 고백이 담겨있다. 방탄소년단은 'Butter'를 사실상의 선 공개 싱글로 스타트를 끊고 6월 중 'Butter'가 포함된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2021.05.2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65주 연속 스타랭킹 남자 아이돌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넘사벽' 인기를 자랑했다.


지민은 지난 1월 19일 오후 3시 1분부터 1월 26일 오후 3시까지 스타랭킹 남자 아이돌 65차(1월 4주) 투표에서 3만 272표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그는 65주 연속 장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방탄소년단 뷔가 2만 123표로 2위를 차지했고, 방탄소년단 진이 1만 1833표를 얻으며 3위에 랭크됐다. 방탄소년단 RM(2261표), NCT 유타(1665표), 방탄소년단 정국(1656표), 방탄소년단 슈가(1607표)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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