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 고인범 비극 죽음 알고 이동욱 '오열'

배정미 인턴기자  |  2013.05.01 23:35
사진= KBS 2TV \'천명\' 방송 캡쳐 사진= KBS 2TV '천명' 방송 캡쳐
'천명'의 이동욱이 자신의 아버지 고인범의 죽음사실을 알고 오열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 (극본 최민기 윤수정 연출 이진서 전우성)에서는 최형구(고인범 분)가 아들 최원(이동욱 분)을 구하려다 살해당했다.


최원은 민주부(최필핍 분)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참형 위기에 놓였었다. 마침 최형구가 밀거래한 왕실 약재가 발각되며 최원의 살인혐의가 더 짙어졌다.

이에 최형구는 아들을 구하려 장홍달(이희도 분)의 집에 잠입했고 그 곳에사 "거사를 끝낸 후 민주부도 제거하라"고 적힌 서찰을 발견하고 서찰을 들고 도망쳤지만 곧 장홍달의 수하에게 잡혀 죽음을 맞았다.


감옥에 갇혀있던 이동욱은 최형구가 죽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오열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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