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비' 소지섭, 신민아에 틈틈히 연락 '애정 과시'

이다겸 기자  |  2015.12.15 22:38
/사진=KBS 2TV \'오 마이 비너스\' 캡처 /사진=KBS 2TV '오 마이 비너스' 캡처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신민아에게 이동 중에도 연락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 지, 연출 김형석·이나정, 제작 몽작소) 10회에서는 김영호(소지섭 분)가 본격적으로 의료법인 가홍의 이사장 업무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병욱(최진호 분)은 영호에게 빡빡한 하루 일정을 읊어줬다. 이후 영호는 병욱과 함께 회사로 이동했다.

영호는 회사로 이동하는 잠깐의 시간에도 주은에게 "이사는 잘 했느냐", "밥은 먹었느냐"고 끊임없이 문자를 보냈다. 이에 주은 역시 먹던 밥을 제쳐두고, 영호에게 답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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