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뇌암 투병' ♥유은성 생일 축하 "태어나줘서 고마워..정말 존경"

최혜진 기자  |  2024.01.03 11:04
김정화, 유은성/사진=김정화 김정화, 유은성/사진=김정화
유은성, 김정화/사진=김정화 유은성, 김정화/사진=김정화
유은성, 김정화/사진=김정화 유은성, 김정화/사진=김정화
배우 김정화가 남편인 CCM 가수 유은성의 생일을 축하했다.

김정화는 3일 유은성과 함께한 순간들을 공유했다.


이어 유은성에 대해 "사랑이 참 많은 따뜻한 사람, 무대에 있을 때 누구보다 더 빛이 나는 사람,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성숙한 사람, 지혜로운 사람, 배울 점이 참 많은 사람, 여전히 내가 정말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정화는 "이 땅에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나에게 결혼해달라고 이야기해줘서 고마워요. 여전히 내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요. 2024년 1월 3일 오늘을 축하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라며 "사랑해요. 생일 축하해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정화는 2013년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유은성의 뇌암 투병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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